2015.04.27 17:30

디자인팀에서 정말 오랜만에 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하는 전시회들이였는데요  방문하는날에 날씨가 너무좋아서 

에너지가 쏟구쳐 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하는건 다 보고 와버렸네요!!


대구 두류공원안에 위치해 있는 문화예술회관 정문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에요


도착하자마자 퓰리쳐사진전을 보기로 했습니다. 티겟을 끊고 드디어 입장!

퓰리처상 사진전


퓰리처상사진전은 사진촬영이 안쪽에서 금지 되어있다보니 

입구에서 열심히 찍었습니다!



퓰리처상사진전은 5월16일까지 전시를 하구요

2월달부터 시작을 했던터라 혹여 사람이 많을라나 했는데

여유가 좀있어서 내용도 꼼꼼히 읽어가며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사진만 보고 그저 아름답다 생각을 하다가 설명된 내용들을 보고 

가슴이 아프다가 화도나가다 했었습니다. 

중간엔 정말 이게 사진이 맞아? 할정도로 멋지게 표현된 사진도 있었구요~

그 시대 또는 그 상황에 있어보지도 않았지만 생동감 넘치게 사진한장만으로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관람은 

장애인화가 김근태화백의 pre-un특별전 & 이용재 초대전

우리도 모르게 색감에 끌려 전시회를 두번째로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김근태화백 한쪽귀가 안들리고 한쪽눈이 안보이는 장애를 가지셨다고해요 

전세계유일하게 장애인을 소재로 하여 그림그리는 화백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번작품은 세계물포럼성공을 축하하며 전시하게 된거라고 하네요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을 순서대로 작품을 전시가 되어있었어요


사진이 약간 흔들렸네요 ㅎㅎ

일단 전체적으로 색감사용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봄을 상징하는 연두색, 녹색, 노란색 으로 자연과 어울리듯

활기를 주는 느낌이였어요~


봄에서 이아이의 눈동자를 보고 

한동안 가만히 응시만 했었네요 너무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봄을 지나 


여름



여름의 무더위를 날려주는 시원함을 상징하듯 파란색으로 표현되었어요.


일그러진 얼굴을그려 장애인의 겉모습을 표현 하고 있었어요


여름을 지나


가을


가을 느낌의 노을색으로 물들인 작품들

그런데 가을작품에서는 먼가 쓸쓸해보이고 아픈 느낌이 있었어요

대표적으로 바로 위에 그림은 장애아이들의 성폭력으로 인해 아픈부분을 표현한 작품이네여


가을을 지나

겨울



겨울은 보면서 상징적인 고정관념을 깨고 

파란색계열이 사용이 많이 되었는데 오히려 여름은 차갑고 시원했고 겨울은 따뜻하게 느껴졌어요~


작품을 보다보니 전체적으로 

하얀나비들이 곧곧에 표현이 되었었는데요 

이부분은 장애아이들의 순수한 영혼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몸은 비틀어지고 얼굴도 일그러 졌지만 그 영혼만큼은

비장애인보다 더 순수하다 라고 느껴지는 부분이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전시장으로 이동하니 김근태화백의 다른작품을 볼 수 있었어요


상상력이 정말 독특했어요 

아쉽게 설명이 없어서 작품의 원래 내용을 다 파악하진 못했지만 


표현된 색감 과 질감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장애인을 그린작품이 아닌 다른 작품을 볼 수 있었는데요~


풍경을 그린 수채화 작품이였어요

앞서본 작품과 너무도 다른 그림들이였는데요

보는동안 마음이 편안해 지는 느낌을 받았네요~


세번째 관람은 

가정의달기념전-리사이클링,예술로 물들이다

생활쓰레기, 환경오염등을 이슈로 재활용을 활용하여 작품을 만든 전시에요 

학생들도 참여한 작품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작품은 스티로폼으로 만든거에요 보자마자 와 귀여워 라는 말이 나왔네요 

산뜻한 색감까지 더해져서 보이는이도 기분이 좋아지는 작품이였습니다.



이작품은 캐비넷 재질에 펀치를 뚫어서 만든 작품인데요 

아 보자마자 이야 ~~~ 하는 소리가 나왔어요 군대군대 색들이 있는데 

그것때문인지 더 요모한 느낌이 나서 좋았네요~


이건 그림아닌가? 재활용으로 만들었다던데 하면서 눈을 의심햇는데 

캔버스에 붙어있는 잎들이 폐지처리한 종이들을 색을 묻혀 붙여서 표현하였는데요 

그림도 너무 입체적으로 보이고 이쁘게 표현되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기타 작품들 ~ 

이런재료로 이런걸 만들다니 하고 놀랬네여~



세가지의 전시회를 돌고 저희들은 완전 녹초가 되었어요~

보는동안은 피곤한지 몰랐는데 

다 보자 마자 몰려드는 피곤함이.. ㅠㅠ 

운동부족이겠죠?ㅎㅎ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전시회가 이렇게 알차고 좋은지 이번에야 알게되었어요 

종종 방문을 해야겠습니다. 


YH디자인팀 꽃녀들 사진으로 마무리~ 

(귀여운척 이뿐척!ㅋㅋㅋㅋㅋ 죄송죄송)

글솜씨가 없어 내용이 빈약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Posted by YH데이타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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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1 09:43

3호선 경북궁역 2번 출구에서 직진! 자칫하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곳에 통인시장이 있다. 긴 골목길 시장을 들어선 첫 인상은 시장바닥이 참 깨끗하다는 것이다. 거기다 상점마다 눈요기거리가 있어 시장 방문에 즐거움이 더해진다. 각 상점들의 사연들을 설치작품으로 풀어낸 학생들과 상인들의 수고가 예사롭지 않아 보이는 통인시장, 지금 함께 가보자.

글, 사진|신혜원 기자(shin@popsign.co.kr)


사대문 안의 유일한 골목형 시장, 변화하다

통인시장은 1950년대 이전부터 벽돌 창고형 건물이었던 통인 공설시장을 시작으로 골목에 노점이 하나 둘 생겨났으며, 이후 공설시장 창고형 건물을 헐고 통인상가 아파트를 건축, 골목을 더 만들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통인시장은 사대문 안의 유일한 서민 생활권 골목형 시장으로 그 자체로도 역사적 가치를 지니고, 시장 주변에도 광화문광장, 인사동, 북촌, 청와대 등 문화 요소가 풍부하여 지역 문화공간으로 성장이 유리한 곳이기도 하다. 떡을 간장과 고추장에 버무려 기름에 볶는 효자동 ‘기름떡볶이’로도 유명하다. 이 통인시장이 지난 여름부터 시장골목 분위기가 달라졌다. 시장조각설치대회가 열렸기 때문이다.

시장조각설치대회는 통인시장 55개 상점들과 예술학교 학생들이 짝을 이뤄 시장에만 존재하는 삶과 살림 이야기를 모아서 함께 미술작품을 설치하고 즐거운 경쟁을 통한 뒤섞임과 역동적인 시장을 표현하는 또 하나의 축제였다고한다. 시장에만 존재하는 이야기들을 발견하고 꿈을 펼쳐 보였던 시간들이었다고. 한 달여간 자신의 가게를 내어주며 학생들에게 적극 협조한 상인들과 낯선 작업환경 속에서도 다양한 아이디어로 시장 골목길에 새 옷을 입혀준 예술학교 학생들의 합작품이 상점 곳곳에 설치되어있어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과 발길을 멈추게 한다. 사람사는 냄새 가득하고 전통과 문화가 있는 작은 골목이 그야말로 예술무대가 된 셈이다.


학생과 상인들이 한마음 된 시장

통인시장 상인들과, 추계예대 재학생 및 졸업생, 상명대 재학생 및 졸업생, 서울예고 미술과 학생들이 직접 신청을 통해 참여했다. 스토리텔링을 통해 아이디어를 내고 가게 전체 분위기를 많이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작업이 진행되었고, 사진과 드로잉 아카이빙 설치 등 학생들의 다양한 창작방법들이 동원됐다. 작업에 참가한 학생들은 학교를 벗어나 삶의 현장에서 직접 작업을 할 수 있어 그 자체로 귀한 경험이 됐다.

‘우리농산물유통’ 상점에는 사과나무 한그루가 자랐는데 환하게 바뀐 상점분위기에 주변 반응이 좋았다. 공간과 이야기를 엮어서 작업하는 것이 매력적이어서 참여했다는 학생과 배추를 쌓아올려야 하는데 사과나무 그림이 너무 예뻐서 쌓을 수가 없었다며 함박미소 짓는 사장님의 표정이 ‘시장조각설치대회’의 존재이유를 말해준다.

상인들과 고객들의 인기투표를 통해서 시장조각설치대회의 1등이 뜨거운 관심 속에서 발표되었다. 심사위원상 1위는 옥인정육점의 ‘고기파는 식당’이 차지했다. 서예가 취미인 정육점 사장님은 평소 명심보감을 공부하고, 거울을 보며 자신을 수양하는 이 시대의 훈장님이시다. 사장님의 붓글씨 쓰는 모습을 담장너머로 몰래 홈쳐보는 댕기머리 총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실제로 정육점 가게 안에는 고기를 거는 갈고리에 지난 세월의 흔적을 지닌 붓들이 걸려있다. 오늘도 역시 붓글씨를 쓰셨다는 사장님의 붓글씨 한지가 소복히 쌓여있었다. 시장 설치물은 미적인 것과 동시에 기능적인 점도 고려되어야 할 경우가 많은데 옥인정육점의 약초 안내판은 단순한 상품 안내를 뛰어 넘어 상품 이면의 스토리를 생성하고 있다는 것이 심사평이다.

또, 심사위원상 2위를 받은 광주상회의 ‘비빔’은 따로 분리되어 보이는 점포를 보완하기 위해 같은 색의 페인트를 칠하고 통일 감을 주는 배너를 달았다. 배너는 판매하는 품목들을 광고해주는 역할과 상점을 깨끗하게 인테리어해주는 효과도 갖는다.


작은 예술작품들이 시장 골목에 활기를 불어넣다

이 행사는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문화와 예술이 흐르는 전통시장’ 프로젝트의 하나다. 행사를 기획한 윤현옥 문화플래너는 “시장조각설치대회로 인해 시장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으며 이로 인해 시장을 찾는 발걸음도 늘었다”고 언급하며 “작은 예술작품들이 시장상인들과 손님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수동적이었던 모습에서 좀 더 적극적으로 변화하게끔 동기부여가 됐다”고 말했다.

이렇게 시장을 활성화하는 프로젝트로 인해 상인들 스스로가 자생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비영리 민간단체인 aec비빗펌이 맡았다. 이 단체는 예술의 공공성, 지역의 문화화, 동시대 예술의 매개와 소통을 목적으로 문화예술 매개활동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시장 인근에 ‘내맘대로 공방’을 오픈해 시장상인들이 자유롭게 필요한 물건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이러한 취지에서다. P














Posted by YH데이타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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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7 18:58

디자인 작업시 꼭 필요한 리소스 psd 원본 제공.


웹사이트든, 모바일이든 매번 디자인 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어 줄거라 예상됩니다.
이러한 엘리먼트 작업들이 디자이너들에게는 소소하게 신경쓰이고 은근히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과정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모바일 작업을 하면서 버튼 작업하는 경우가 잦아 졌는데, 작업을 하면서 또 한가지 느낀점은
써본 효과만 써본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할 수 있는 디자인 효과에 대한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다는 것이죠.

이렇게 무료로 제공되는 사이트가 디자이너들에게는 참으로 많은것들을 해소해 줄거라 기대됩니다.
웹 서핑중에 알게된 사이트이지만 함께 공유하고자 포스팅해 봅니다.

디자인 작업시에 유용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70 Free PSD Web UI Elements For Designers
70가지나 제공을 해주는군요~!!



하나를 다운받아서 포토샵에서 열어봤습니다.

 


이렇 듯, 보시는 바와 같이 레이어가 잘 정리 되어 있습니다.

Posted by YH데이타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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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2 18:46

요즘 웹서핑을 하다보면 자주 보게 되는 레이아웃이 있습니다.
바로 그리드(격자무늬)를 활용한 레이아웃 스타일인데요
이런 스타일은 단조로운 레이아웃을 탈피할 수 있고, 
각자의 영역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화면이 지루하지 않습니다.
칸칸마다의 다른 컬러나 다른 사진으로 포인트를 줄 수도 있구요
배열은 규칙적으로 해도 되나 불규칙적으로 해도 쿨한 디자인이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리드를 활용한 웹사이트들 *


- 배경색과 패턴이 동일하지만 컨텐츠를 화이트로 포인트를 주어 깔끔한 느낌입니다.



- 그리드를 사선으로 틀어서 정형성을 탈피하였습니다. 



- 배경패턴을 흑백그리드로 하는 대신에 메뉴바를 레드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 그리드를 불규칙적으로 배치하고 두가지 컬러를 톤을 다르게 활용하여 캐쥬얼한 느낌을 줍니다.


작성자 : 디자인팀의 쪼꼬미

Posted by YH데이타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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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18:09

이제 아이폰(iphone)의 국내 출시가 오늘 내일 하는 까닭에 최근들어 연일 각종 미디어를 통해 '아이폰'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토록 아이폰에 열광하는 것은 아마도 다양하고 수많은 애플리케이션의 활용과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한 부드럽고 스마트한 인터페이스 때문일겁니다. 더불어 디자인은 덤이 되지 싶습니다. 워낙 디자인은 정평이 난 탓에 재차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개발자들과 디자이너들에게 흥미로운 것은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 디자인해서 앱스토어에 등록하고 성공적인 런칭으로 대박의 꿈을 이룰 수 있는 희망을 가져 볼 수도 있어 앞으로 국내의 많은 개발자들의 움직임이 활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이폰 앱스의 성공, 사이트 디자인도 중요해

아이폰 앱스의 성공, 사이트 디자인도 중요한 요소로

최근 해외 디자인, 튜토리얼 전문 블로그인 webdesignerwall.com 에서 발행한 'iPhone App Site Design Trends' 라는 글을 통해서 매력적인 아이폰 앱스 사이트들이 어떤 디자인 트랜드를 가지고 있는지 분석한 글인데, 아주 유익한 내용이라 번역해서 소개하게 됩니다.

이 글을 통해서 아이폰 앱스 사이트는 어떤 디자인을 갖춰야 어플리케이션이 보다 더 경쟁력을 가지게 되는지를 엿볼 수 있고 또한 그것을 바탕으로 국내 앱스 개발자분들도 자신의 앱스를 보다 돋이게 할 애플리케이션 페이지를 만들 때 유용한 참고자료로 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렇듯 아이폰 앱스토어에는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수천가지가 넘습니다. 하지만 좋은 애플리케이션을 단순히 아이콘만으로 경쟁하기엔 부족함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애플리케이션을 돋보이게 할 사이트 디자인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 됩니다. 아름답고 멋진 앱스 디자인은 외부로 부터 애플리케이션을 보고자 하는 많은 방문자를 불러들이고 그로 인해 다량의 트래픽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럼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사이트들이 어떤 디자인 트렌드 따르고 있고 돋보이는 아이폰 앱스 사이트 디자인 몇가지 사례들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한페이지 포맷 형태를 유지.

거의 모든 애플리케이션 사이트들이 하나의 페이지 안에서 애플리케이션 특징을 설명하는 짧은 문장과 기능 목록들을 함께 담는 형태로 구축되어 있으며, 문체도 미사여구 없이 간결하고 바로 본론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2. 세련된 아이폰 이미지는 필수.

아래 사례 이미지에서도 쉽게 볼 수 있듯이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 사이트들이 하나 같이 그림자 또는 반사효과가 적용된 고급스런 아이폰 이미지 위에 자신들의 아이폰 앱스 디자인 요소를 접목시켜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3. 애플의 앱스토어 뱃지를 적극 활용.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의 다운로드 버튼을 앱스토어 배지를 사용해 링크 시키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방문자들이 배지를 통해 앱스토에서 직접 다운로드 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4. 동적이고 사용자 경험 반영한 스크린샷 활용.

모든 애플리케이션들을 보면 사이트들에 자신의 아이폰 앱스의 스크린샷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일부 사이트 자동으로 슬라이드 또는 애니메이션을 표시하여 애플리케이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정확하게 보여주며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킵니다. 애니메이션 데모와 함께 방문자가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 대한 모든 정보를 습득하지 않고도 무엇인지 알아낼 수 있도록 하고 사이트를 방문하면 즐거움이 느껴지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5. 가격 표시로 구매 결정력 높이기

모든 애플리케이션 사이트에는 그들이 생각하는 앱스의 가격의 태그형태로 잘 보이게 표시해두고 있습니다. 이는 방문자가 뭔가 사고 싶어하지만 가격을 찾을 수 없다면 구매가를 미리 알 수 없어 실망스러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가장 잘 표시한 애플리케이션 사이트의 좋은 사례라 볼 수 있습니다. 배지 주변에 가격 태그를 표시해 바로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적절한 배치들을 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애플의 개발자를 위한 아이덴티티 가이드를 숙지해야 합니다. 만약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고자 한다면 첫번째로 읽어야 할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 개발자를 위한 아이덴티티 가이드 입니다. 애플은 여기에 권리 철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배지 또는 아이폰 이미지를 사용하는 경우 지침에 따르지 않으면 권한을 상실하여 낭패를 볼 수도 있습니다.

아래는 돋보이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사이트 디자인 사례들을 소개해  봅니다.

Finger

Finger

Tea Round App

Tea Round App

Tapbots

Tapbots

Spiffing App

Spiffing App

LittleSnapper

LittleSnapper

Tap tapas

Tap tapas

Tile Sudoku

Tile Sudoku

Classics

Classics

Atebits - Tweetie

Atebits - Tweetie

[이미지 출처 - www.webdesignerwall.com]

[출처] 마루[maru]의 디자인로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YH데이타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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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01 18:34

2011년 오늘을 사는 이 나라의 소비자들은 결코 만만한 상대가 아니다. 이들은 적극적으로 리뷰를 하고, 함께 모여 정보를 공유하며, SNS를 통해 불만 사항을 이야기한다. 기업이 아닌 소비자, 고객, 그리고 사용자가 그 무엇보다도 중요해진 시대에 브랜드에게는 이전과는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에 따른 디자인 역시 달라져야 함은 물론이다. ‘브랜드 아이디어 크라우드 소싱 플랫폼’을 지향하는 온라인 사이트, 아이디어크림(www.ideacream.com)의 양선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새로운 플랫폼과 소셜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대한 생각을 이야기했다. 



오늘날 소비자들의 힘은 막강해졌다. 웹과 함께 SNS와 같은 개인 미디어들이 발달하면서, 소비자들은 귀찮게 콜센터에 전화하지 않아도 브랜드에 직접적으로 의견을 말할 수도 있고, 소비자들끼리 함께 모여 컴플레인을 걸 수도 있게 되었다. 때론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표출해 브랜드 가치를 창조하는데 영향력을 펼치고 싶어하기도 한다. 

한편, 브랜드는 이제 소비자와의 깊은 관계를 원하고 있다. 제품 판매가 원 목적인 브랜드라지만 이들은 이미 제품 판매만으로는 소비자를 오랫동안 만족시키기 어렵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소비자와 친구가 되고 싶어 하는 브랜드와 자신의 힘을 보여주고 싶은 소비자, 둘 모두를 가까이에서 지켜봐 온 종합 광고 대행사 나인후르츠미디어(9FRUITSMEDIA)는 이 둘의 욕구를 어떻게 연결시켜주어야 할지 고민했다. 그리고 이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은 브랜드와 소비자가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공동 창조(co-creation)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브랜드와 소비자의 관계가 지속적이고 생산적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판매와 구매라는 물리적 수요, 광고에 의한 감성 충족 단계에서 벗어나 서로 신뢰하며 함께 결과물을 만드는 단계에 까지 이르러야 한다는 것이다. 개인 소비자들만으로는 이루어지기 어려운 일이지만, ‘집단 지성’의 힘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집단 지성이란 특별히 박식하지 않은 개인이라도 집단으로 모이면 놀라운 지적 능력을 발휘해 옳은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 이론으로, 쉽게 말하면 대중이 현명한 판단으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을 시스템화 시킨 것이 바로 크라우드 소싱이다. 



크라우드 소싱(crowd sorcing)이란 의뢰자가 상정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수의 개인 또는 그룹이 해결책을 제안하는 문제해결 시스템이다. 한 마디로 브랜드가 브랜드 개선이나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의뢰하면, 그 의뢰를 본 소비자들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그에 따른 보상을 얻는 것이다. 보상은 물질적인 것이 될 수도 있고, 아이디어가 채택된 데 따른 포트폴리오로써의 가치가 될 수도 있다. 어떤 사람들은 그저 자기 발전을 위해, 또는 사회에 돌아갈 공공의 이익을 위해 아이디어를 제안하기도 한다. 

크라우드 소싱은 국내에선 아직 흔치 않지만 해외에서는 이미 큰 성공을 거둔 경우가 많다. 던킨 도너츠는 작년, 창립 60주년 기념으로 도너츠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크라우드 소싱 프로모션을 벌이고 출시까지 마쳐 TV광고보다 더 큰 성과를 냈으며, 펩시 콜라는 자사의 ‘refresh’ 라는 슬로건을 이용, 콜라와는 전혀 관계 없이 사회를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를 크라우드 소싱으로 공모해 기업 이미지를 좋아지게 할 수 있었다. 해외의 디자인 크라우드 소싱 사이트인 crowdSpring은 로고 디자인이나 웹 디자인에 기업들이 몇 천 만원이 넘는 상금을 내걸기도 해 가장 활발한 참여가 이루어지는 크라우드 소싱 플랫폼으로 유명하다.



이런 다양한 성공 사례에서 나타난 공통점은 이들이 크라우드 소싱에 필요한 조건 3가지를 모두 만족시켰다는 것이다. 브랜드가 소비자를 협력자로 인정하고, 소비자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는 개방성과, 소비자의 책임감 있는 참여 의식, 브랜드와 소비자가 공동 창조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바로 그것이다. 특히 시스템적으로는 브랜드-소비자 사이에서 중립적인 공간과, 편의성, 신속성, 아이디어 집행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는 투명성, 브랜드와 소비자, 소비자와 소비자 간 네트워킹이 자연스럽게 형성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 

이런 연구와 분석에 의해 지난 2010년 오픈한 아이디어크림은 일명 ‘브랜드 아이디어 크라우드 소싱 플랫폼’을 지향한다. 브랜드에 관련된 총체적인 아이디어를 다루기 위해 그 카테고리도 기획 아이디어부터 카피, 디자인, 영상까지 마케팅 분야 전역에 걸쳐 브랜드가 직접 아이디어를 의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브랜드는 아이디어크림에서 ‘피치’라 부르는 아이디어 의뢰를 한 뒤, 소비자가 브랜드의 제안 가이드에 적합한 아이디어를 업로드 하면 평가자가 해당 기간 동안 브랜드가 설정한 평가기준에 맞춰 점수를 주게 된다. 이 때, 평가 총점을 기준으로 1~3위까지 정한 후 아이디어 제안자에게 보상을 하는데, 아이디어크림에서는 다른 플랫폼들과는 달리 평가에 참여한 사람에게도 보상을 한다. 지금까지 약 2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아이디어크림에는 총 27번의 아이디어 피치가 올라왔고, 아이디어 제안 건수는 5천여건에 달한다. 




양선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디자이너 출신으로 플랫폼 사업을 진행하면서 디자인에 대한 관점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예전에는 웹디자인이 예쁘게 꾸미는데 집중하는 1차원적인 디자인이었지만, 새롭게 조명 받고 있는 소셜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기존에 만들어진 요소들을 사용자에게 맞게 얼마나 잘 조립하냐에 가깝다.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디자인이라는 개념은 이런 맥락에서 중요해진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소셜 디자인이 중요해질수록 개인을 뚜렷이 나타내 주는 역할이 중요하다. 다소 역설적이지만 그래야만 개개인들을 엮어줄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SNS가 개개인을 강조하는 것, 로고를 누르면 전체 홈페이지가 아니라 메인인 ‘나’의 페이지로 이동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양선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심리학자 레빈의 방정식인 ‘B = f(PE)’, 즉, “행동은 사람과 환경의 함수”라는 그의 이론에서 우리가 바꿀 수 있는 것은 행동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환경뿐이라고 말했다. 반대로 말하면, 디자이너는 사람을 바꿀 수는 없지만, 환경을 디자인함으로써 사람들의 행동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디자인의 큰 역할이라는 것이 디자인을 이용해 새로운 마케팅 방법을 찾아낸 그녀의 지론이다.



해당기사 -출처 디자인정글
http://magazine.jungle.co.kr/cat_magazine_special/detail_view.asp?table=hotnissue&master_idx=379&menu_idx=306&main_menu_idx=74&sub_menu_idx=40&pagenum=1&temptype=5

Posted by YH데이타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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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9 17:37

- 인터렉티브 요소가 접목된  명함디자인의 사례들


[출처] 마루[maru] - 디자인로그
Posted by YH데이타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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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4 17:47

포토리아가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와 아티스트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는데요. 다가오는 12월부터 10개월간 10가지 테마로 '10 Collection'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10 Collection 이벤트는 10명의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를 한  곳에 모아 매월 각각의 디자이너가 새로운 테마로 본인의 작품을 선보이게 됩니다.

각각의 작품은 PSD 파일로 일정기간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작품의 제작과정과 관련된 디자이너에 대한 비디오도 같이 제공되니 아주 멋진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포토리아는 10 Collection 위한 사이트( kr.fotolia.com/ten )를 따로 제작해서  이 공간을 통해 모든 작품 및 비디오 등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이번 포토리아 10 Collection 이벤트가 특별한 것은 해당 유명 그래픽 디자이너의 작품들이 PSD로 제공되어 디자이너는 물론 디자인 관련 학생, 일반인들에게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작품을 한 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해당 작품을 분석할 수 있고, 아티스트의 제작 방법과 기법을 배울 수 있는 훌륭한 기회를 제공해 이에 따라, 미래의 디자이너 육성은 물론, 디자인 산업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할 수 있겠는데요. 쉽게 접할 수 없는 유익한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이벤트에 관심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디자인로고 기사자료

12월부터 오픈한다고하니 들어가셔서 많은 도움되었으면좋겟습니다.

Posted by YH데이타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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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3 18:14

기타디자인 카테고리에 앞으로 새로운 식구가 되어 포스팅 할 내용입니다. 추가되는 내용은 모바일 UI 디자인입니다.

스마트폰, 타블렛 PC등이 큰 인기를 모으면서 모바일 UI 디자인 역시 많은 인기를 모으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작업시 참고가 될 만한 좋은 자료들이 없는 것 같아 좋은 자료를 구하면 바로 바로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예전에 모바일 게임 디자인을 할 때 한참 도트 작업이 인기가 많아 참고할 좋은 이미지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이 되내요.

모바일 디자인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디자인 이라는게 꼭 정해진 틀이 없기에 똑같은 작업이지만 어디에 적용하느냐에 따라 그 이름표가 달라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특정 분야에 너무 묶여 있지마시고 다양한 분야에 디자인을 접하고 적용해 보시길 바래요.

많은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출처] 색다른카사노바님 의 네이버 블로그
Posted by YH데이타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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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3 17:58



실용화 되었을까여??? ㅎㅎㅎㅎ
요즘 UX하면서 사용자가 얼마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아주 쬐큼!!!하게 되는데~
물론 메뉴얼이 없어도 사용하기 쉬운게 제일이겠지만~
그 두꺼운 메뉴얼을 사용자가 이해하기 쉽게 만들지도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메뉴얼은 언제나 쓰레기통행이었는데ㅋㅋㅋ 이건 가지고싶네여~


출처- RyuSeungHyun 블로그 (http://ryuseunghyun.tistory.com/1717)
Posted by YH데이타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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